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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날 남편을 보다가 생각이 났다.
'오..저사람 관찰하는 재미가 있는데? '
대단히 웃기고 대단히 흥미로운 남편을 관찰한 기록을 해야겠다 결심했다.
남편은 내 블로그 알람을 해놨기 때문에
그가 모르는 블로그에 나는 몰래 관찰기를 쓸 예정이다.
공모주 분석 1년을 했지만
수익과 관련없는 내 인생 ㅋㅋㅋ
재미있는 글이라도 쓰자는 생각이다.
절.대. 남편은 이 글을 보지 못해야만한다.
나는 아아주 자유롭게 그를 관찰하고 관찰기를 쓸 것이기 때문이다. 하하하.
.
.
.
그렇게 1년이 지났다...?!

게으름 앞에서 시간은 빠르다.!
그래서 당장 시작해 본다.
내 남편 관찰기 ㅡ !! 두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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