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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식이야기/Books

마지막 기초영문법

by 푸동 2025. 12. 23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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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미 (TOMMY) 김정호님의 책

마지막 기초영문법이에요.

 

유튜브에서 9년전 올라온 영상으로

문법 총정리를 볼 수 있는데요

이 영상에 댓글을 보면 찐 제자들이 많아요.

 

영포자, 수능영어포기자들이

김정호 쌤의 수업을 듣고 

수능 등급 확 올린 후기 등 감사를 담아 쓴

댓글이 정말 많더라고요.

 

 

 

 

영문법과 올바른 발음을 강조하는 김정호님의 

영문법책엔 그의 결의가 가득 담긴

서문을 만나볼 수 있어요.

 

책에 있는 QR을 통해 많이 세련된 모습으로 변한

김정호쌤의 유료강의 링크도 담겨 있어요.

 

 

개인적으로는 유튜브에 있는

무료 강의와 함께 책을 보면 더 좋았어요.

 

강의가 꽤 명쾌하기 때문에 한번 이해하고

책을 보면 정리하는데 도움이 돼요.

 

아마 그시절의 일타강사셨던것 같아요.

 

 

책의 디자인이나 구성은

조금 촌스러워요.

 

정성들인 유인물 같은 느낌인데

내용은 전혀 그렇지 않아요.

 

문법에 대한 정리가 잘 되어있고

실수하거나 헛갈리만한 부분은

콕 찝어 이야기해주거든요.

 

예를들어 조동사 Should는

법률/정서상의 당위성등과 관련된 -해야한다라면

must는 우발/현안적 상황에서의 -해야한다로 사용해야 한데요.

 

예문으로 생각해보면 10시까지 기숙사에 들어와야한다는

규칙과 관련된 의무이니 should가 쓰여야하고

10시까지 집에 가야해는 상황에 대한 것이니must가 쓰여요.

 

I must go home now.

Student should be at the dorm by ten.

 

 

이 부분에 대한 이해가 명확했는데요

자칫 -해야한다의 강도정도로 생각할 수 있는

should와 must를 더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어요.

 

 

 

 

요즘 영어를 처음 배우는 아이들은

파닉스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해요.

 

이 책의 처음도 알파벳 파닉스부터 시작해요.

 

그리고 주어부터 관계사절까지 총 UNIT 24개로

구성되어 있죠.

 

즐거운 영어공부를 위해

강의와 함께 책을 보시길 정말 추천드려요.

 

9년전 영상이라 촌스럽지만

내용은 진짜 재미있더라고요.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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